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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집사라면 알아야 할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 과일 종류

by 고냉냉 2026. 5. 19.

오늘은 고양이가 먹어도 괜찮은 과일 종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.
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육식동물이어서 과일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, 소량이라면 먹어도 되는 과일도 있습니다.
다만 씨·껍질·과육 일부는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.

고양이 집사라면 알아야 할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 과일 종류
고양이 집사라면 알아야 할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 과일 종류


먹어도 되는 과일 (소량 기준)

사과- 씨와 심 제거 후 작은 조각만 가능
바나나 - 소량은 괜찮지만 당분이 높아 많이 주면 비만·설사 유발 가능
수박 -씨와 껍질 제거 후 급여 가능. 수분 보충에 도움
멜론 -소량 가능. 당분은 높은 편이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.
딸기 -소량 가능. 일부 고양이는 관심 없어함
블루베리 -간식처럼 몇 알 정도 가능
-씨 제거 후 소량 가능
복숭아 -과육만 아주 조금 가능. 씨·줄기·잎은 위험

참외 -씨를 제거 후 소량 가능



주면 안 되는 과일

특히 아래는 독성 또는 위험 가능성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.

포도 / 건포도 -신부전 위험 사례 보고
체리 -씨·줄기 독성 위험
아보카도 -고양이에게 위장 문제 유발 가능
레몬, 라임, 자몽 같은 감귤류 -위장 자극·침 흘림·구토 가능



급여 팁


처음엔 손톱 크기 정도만 씨·껍질·줄기는 제거 후 소량만 급여해보세요. (고양이마다 선호하는 식감 및 종류가 달라요)
과일은 “간식” 수준만 (하루 섭취 칼로리의 10% 이하) 먹고 나서 구토·설사·무기력 증상이 있으면 중단하고 병원 상담을 추천드립니다.

고양이가 관심이 없으면 안주셔도 됩니다. 관심이 있을때만 소량 급여하는걸 추천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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